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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지식산업지구 토지보상사무소 개소
원만한 토지보상 대민 소통 창구 역할

기사입력 2012-03-27 오후 4:38:09

경산지식산업지구의 토지보상 업무를 담당할 현지보상사무소가 28일 와촌면 동강리(동강 삼거리)에 개소한다.

 

현지보상사무소는 지식산업지구 개발 사업 관련, 사업시행자와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혀 토지보상을 조속하고 원만하게 협의하기 위해 설치된다.

 

최경환 국회의원 측에 따르면 지난 2월 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협의회에서 지식산업지구 전체 토지보상의 착수와 원만한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자가 조기 보상사무소를 설치·운영키로 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와촌면 소월리 일원에 118만㎡규모로 조성되며 신성장 산업과 연계·특성화된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와 첨단 메디컬 신소재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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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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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랄라
    2012-03-28 삭제

    역시 최의원 추진력 있군요~~~!! 영남대 이후 제2의 경산 성장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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