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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자인 원당들에서 경북도내 첫 모내기
‘한장군 쌀’ 신호철 씨, 2ha에 운광벼 모내기

기사입력 2012-04-19 오전 8:47:42

 

 

경북도내 첫 모내기가 19일 자인면 원당들에서 실시됐다.

 

자인면 울옥리 소재 ‘한장군 쌀’ 신호철 대표는 19일 자인면 원당들 내 자신의 논 2ha에 조생종 품종인 운광벼를 심었다. 이번에 심은 운광벼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초 수확해 제수용 또는 선물용으로 소포장 판매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경산지역 모내기 적기는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다. 시는 이 기간 벼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이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농가지도 및 교육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해도 안전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도열병을 초기 방제할 수 있는 육묘상처리제 지원, 농촌의 노령화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육묘용 상토지원, 팽연화 왕겨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와 곡물가격 급등, FTA체결 등으로 힘든 농업인들을 위한 농가 경영비 부담경감과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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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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