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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署, 불법사금융 신고 캠페인
재래시장 순회하며 상인·주민들에게 대대적 홍보

기사입력 2012-05-16 오전 9:30:54

 

 

경산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불법사금융 신고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조헌배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60여명은 이 기간 하양·경산·자인공설시장 등을 찾아 재래시장 상인과 지역주민들에게 불법사금융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무등록 대부업·대부중개업 행위, 이자율제한 위반행위, 폭행·협박 등 불법채권추심행위, 대출 사기, 전화금융사기 등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 비밀을 철저히 보장하므로 불법행위 발견 및 피해사례 발생 시 직접 상담 또는 112 및 경산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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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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