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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
총 143명 선발, 오는 3월 22일까지 17개 사업
기사입력 2013-01-11 오전 10:57:48
경산시는 저소득 실직자 및 청년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201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행정자료전산화, 사회복지시설도우미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나눠 추진되며, 총 145명을 선발해 오는 3월 22일까지 시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30시간에서 주28시간으로 근무시간으로 줄었으며, 임금은 시급 4천580원에서 2013년 최저임금인 4천860원으로 변경됐다. 또, 출근일에 한해 부대경비로 2천500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서민층인 저소득 취약계층과 청년실업자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 더 많은 공공부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추가경정예산 편성시 추가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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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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