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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에프엔에스 ‘이 달의 기업’
유망 사무용 가구 업체...품질·기술력 인정
기사입력 2014-05-01 오후 4:26:41
남천면 소재 사무용가구 제작업체인 (주)영신에프엔에스(대표 박순화)가 경산시가 지정하는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1일 오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김학홍 경산시장 권한대행, 박순화 영신에프엔에스 대표, 시청 공무원,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지난 1992년 설립된 ㈜영신에프엔에스는 사무용가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30여명의 직원들이 연간 70억원(2013년 기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생산된 사무용 가구는 그 품질을 인정받아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와 여수세계박람회 납품업체, 2013년 경북PRIDE상품으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혁신적인 기업경영과 연구개발로 2012년 대통령 표창, 2013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영신에프앤에스 박순화 대표는 새터민 후원, 경로당 물품 기증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도 앞장서며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에게 선물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직원들을 돕는 등 인간중심 경영으로 노사화합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기업인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높이고 이를 예우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이 달의 기업을 선정, 기업사랑의 의미로 1개월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게양하고 대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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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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