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경기 회복대책 마련 ‘부심’
균형집행 확대·지역 중소기업 지원 등 추진

기사입력 2014-05-19 오후 2:19:52

경산시가 세월호 사고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시는 19일 오전 김학홍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기 회복 대책회의’를 열어 지역경기 회복대책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9일 정부의 긴급민생대책회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시 차원의 대책방안이 논의됐다.

 

회의 결과, 시는 균형집행 목표액을 1천625억원에서 1천687억원으로 62억원 증액해 확대 집행하고 ▲각종 계약 체결 시 관내 업체 우선 도급 ▲공공구매제도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조기 시행 ▲식품·공중위생업소 요일제 요금할인 유도 등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또, 민생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경기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현장 행정을 강화하는 등 관련 대책들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