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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건전한 자동차문화 정착으로 소비자 피해 최소화
기사입력 2014-06-09 오후 3:16:43
경산시는 자동차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자동차매매조합, 자동차정비조합 등과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체(매매업, 정비업, 해체재활용업 등)를 대상으로 등록조건 적합여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자동차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제반사항을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지도·점검을 통해 지적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 및 계도를 하고, 중대사항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사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채희경 소장은 “앞으로 자동차관리사업체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자동차 문화를 정착, 시민들에게 양질의 차량관리 서비스 및 소비자 피해 최소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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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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