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市, 2019 공공비축미곡 35,151포대 매입
35,151포대(1,406톤)...포대·톤백으로 구분 매입

기사입력 2019-11-07 오후 1:04:00





경산시는 오는 13일 하양읍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지역 농협창고를 활용해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총 35,151(1,406)으로 지난해보다 37포대가 감소했다. 매입품종은 삼광벼와 일품벼 2개 품종이다.

 

포장 단량은 알속무게로 소형포대(40kg)와 톤백(800kg)으로 구분 매입하며 농가에서는 건조한 벼의 수분함량을 13~15%로 맞추고 한 포대 내에 다른 품종이 혼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매입 가격은 수매 당일 중간정산금으로 포대당(40kg) 3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1012)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말경에 확정, 농협을 통해 일괄 지급한다.

 

김종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에서는 매입품종의 확인과 건조 벼의 철저한 수분관리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