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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2021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경북TP, K방역소재관 운영 방역소재기업 우수성 알려

기사입력 2021-05-12 오전 10:47:23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개최하는 국내 최대 섬유박람회인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5. 12일부터 14일까지(3일간) 엑스코 서관 1층에서 열린다.


 




12일 오전 11시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등 50여명이 참석하는 개막식을 개최한다.

 

금년에는 194개사 400개부스 규모로 원사, 직물, 니트, 기능성소재, 천연소재, 패션브랜드 등을 소개하며 세미나, 비즈니스매칭 상담회, 체험관, 3D 가상전시관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수출감소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사정을 감안하여 온?오프라인 믹스 하이브리드형 박람회로 준비됐다.


 

2021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전시관 전경




특히, 세계가 부러워한 K방역에 사용되는 소재와 기업들의 우수성을 알리는 K방역소재관(경북TP)이 운영되며, 박람회에 참여치 못한 중국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위해 중국 대련시에 화상상담관도 설치했다.

 

지난해에는 대구?경북의 코로나 상황이 엄중하여 부득이 행사가 취소되어 지역 섬유기업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으나, 금년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수출상담 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분위기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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