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주말 Sports 소식]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아스널 시즌 첫 패배

기사입력 2007-12-10 오전 9:42:58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아스널 VS 미들즈브러의 경기 전 미들즈브러의 승리를 예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 추가골을 터트린 보로의 툰차이 산리

하지만 경기시작 휘슬이 울리고 미들즈브러 선수들은 아스널을 강하게 압박하기 시작했다.

 

전반 2분 페널티지역에서 보로의 알리에다이에르가 아스널의 투레에게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내 다우닝이 성공 1:0으로 앞서나갔다.


마음이 급해진 아스널은 파상적인 공세를 퍼부었지만 우드게이트를 중심으로 한 보로의 포백을 뚫지 못했다.

 

오히려 보로의 역습에 위기를 맞기도 했다.


1:0의 스코어와 함께 맞이한 후반 답답한 공격만을 되풀이하던 아스널은 74분 툰차이 산리에게 추가골의 허용 시즌 첫패의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후반 인저리 타임에 로시츠키의 만회골이 있었지만 보로 선수들은 끝까지 잘지켜내 2:1의 스코어로 경기를 마쳤다.


이전 라운드까지의 무패의 기록으로 앙리가 없어도 무서운 모습을 보여줬던 아스널은 파브레가스, 흘렙, 플라미니의 부상공백에 따른 전력누수로 시즌 첫패를 당했다.

 

자칫 싱거울 것 같았던 프리미어리그의 순위경쟁이 강호들의 잇단 패배로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