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반려견, 8월말까지 꼭 등록하세요 !
등록 활성화를 위해 7~8월 2달간 자진신고기간 운영, 9월부터 단속

기사입력 2019-08-09 오후 4:15:53

동물보호법 제12조에 의한 반려동물 등록제가 시행되고 있다. 경북도는 8월말까지의 자진신고기간이 종료되면 9월 중에는 전국적인 지도.단속이 실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고의 반려견 품성을 가졌다고 평가되는 단모삽살개 평탄



동물보호법 제12조에 의한 동물등록제는 동물 및 소유자에 대한 정보를 행정기관에 등록하여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신속하게 주인을 찾아주고, 동물소유자의 책임의식을 높여 동물 유기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인 등록대상이며, 시.군 동물등록대행기관(동물병원)을 통해 내.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및 인식표 방식 중 소유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자진신고 기간 중에는 동물등록을 하거나 등록동물의 변경 시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되고, 기간이 종료된 후 동물 미등록 시는 120만원, 240만원, 3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경산시에서는 지난 7월말 기준으로 5,400여 마리가 등록되었으며, 등록대행기관은 23개 동물병원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