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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서린요양원·참좋은재가센터 1명씩 추가 확진
1~2차 검사에서 음성 나왔던 입소자 등 양성 판정

기사입력 2020-03-16 오후 1:03:09

16일 남산면 서린요양원과 중방동 참좋은재가센터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지난 227일부터 315일까지 총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서린요양원은 16일에도 입소자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환자는 지난 1~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 발열증상이 나타다 3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참좋은재가센터에서도 16일 주간보호이용자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7명으로 늘어났다. 16일 추가 확진된 환자도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나, 2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도내 노인요양시설 399개소의 요양보호사와 간호인력 일부에 대한 샘플링 검체검사를 실시한다. 유증상자나 환자 접촉 확률이 높은 1,430명이 대상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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