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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24일 경산 10번째 사망자 발생
서요양병원 환자인 76세 남성...치매 등 기저질환

기사입력 2020-03-24 오후 5:18:35

24일 경산에서 10번째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

 

경산시에 따르면 계양동 소재 서요양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76세 남성이 24일 오전 1147분께 포항의료원에서 폐렴 및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서요양병원 환자인 이 남성은 지난 20일 양성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으며, 평소 치매와 파킨슨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한편, 24일 경산은 확진자 2명이 추가돼 오후 4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587명을 기록하고 있다.

 

추가 확진자는 압량 제일실버타운 이용자인 76세 남성과 서요양병원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되는 37세 여성으로 접촉자 감염사례로 분류된다.

 

완치자는 9명이 늘어 총 225명을, 자가격리 인원은 전날보다 조금 늘어 601명을, 검사 중인 인원은 54명으로 집계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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