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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고교생, 10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져
경찰, 가족과 목격자 등 상대로 사고경위 조사

기사입력 2021-05-31 오전 9:55:37

진량읍 소재 한 아파트에서 10대 고등학생이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454분께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소재 ○○아파트 10층에 살고 있는 16세 고교생이 이 아파트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해당 학생은 머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 숨졌다.

 

사고를 접수한 경찰은 과학조사팀을 파견해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학생의 가족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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