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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후 2:12:00

이용만 교육장, ‘거꾸로 멘토링’ MZ세대 공감
젊은 세대와 소통에는 ‘거꾸로 멘토링’이 제격

기사입력 2021-06-09 오후 5:41:23

이용만 교육장은 8, 관내학교 교사 3, 행정직원 2명을 멘토로 하는 1:5‘거꾸로 멘토링을 운영하여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고민을 공유했다.


 

이용만 경산교육장이 거꾸로 멘토링에서 멘티 역할을 하고 있다.

 


 

거꾸로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으로 젊은 직원(MZ세대)이 선배나 관리자의 멘토가 되는 것으로, 세대 상호 간의 이해를 높이고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요즘 세상을 배우는 소통방식이다.

 

경산교육지원청은 교육장을 포함한 관리자 5명을 멘티로 하여 5팀의 멘토단을 구성하였으며, 상호존중의 날(매월 11) 등을 활용하여 멘토단 별로 자율 주제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용만 교육장은 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요즘 젊은 세대들의 관심사와 고민을 공유하고, 신조어 테스트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문화를 경험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젊은 세대와의 만남·소통을 통해 배우는 것을 토대로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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