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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市, 위기 청소년 서비스 지원에 주력
17일 유관기관과 청소년안전망 복지실무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22-05-18 오후 3:39:19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순희)172분기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다각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연계방안이 논의됐다.

 

최순희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 청소년에게 상담복지센터 지원만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업무연찬, 지원 서비스 연계 등으로 통합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소년안전망이란 지역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시는 1388 청소년상담전화 운영, 자살예방교육, 아웃리치 등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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