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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하양에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
지역 중심 돌봄 서비스로 양육 부담 경감

기사입력 2022-12-01 오후 3:29:37

▲ 하양읍 금락리에 초등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꽃재마을돌봄터가 개소했다. (사진=돌봄터 내부 전경)




경산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인 꽃재마을돌봄터가 하양지역에 개소했다.

 

경산시가 설치하고 풀꽃들꽃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하는 꽃재마을돌봄터는 하양읍 금락리 133-65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이용정원은 20명이다.

 

6~12(초등학생)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이 방과 후 일상생활 관리, 학습지도, 특기 적성지도,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꽃재마을돌봄터(053-852-8801)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초등돌봄 시설을 점차 확충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경산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0년 서부1동에 1호점을 개소했으며 2021년 동부동에 2호점(계양돌봄터), 이번에 3호점(꽃재마을돌봄터)를 추가 개소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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