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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경산역에서 설 귀성객 환영 음악회
경산시립합창단 1일 경산역 찾아가는 음악회

기사입력 2019-02-02 오전 10:15:06

▲ 경산시립합창단은 1일 경산역 로비에서 귀성객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경산시립합창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1일 오후 5시 경산역 2층 대합실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윤동찬 지휘자를 비롯한 20여명의 단원들은 너에게 난, 엄마, 뱃노래, 경산역에서 등 11개의 명곡을 선보이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와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윤동찬 지휘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장시간 여행으로 지친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하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립합창단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현재 40명의 단원으로 구성,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학교, 공원, 각종 단체, 공공장소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시민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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