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8-21 오후 5:20:00

서정숙 전 도의원, 축제추진위원장 재추대
2019 축제추진위원 24명 위촉...갓바위축제 계획 심의

기사입력 2019-08-06 오후 4:02:41

▲ 6일 경산시는 2019 경산시 축제추진위원회를 재구성했다. 이날 시의원, 대학교수, 지역단체장 등 24명이 축제위원에 위촉됐다.



서정숙 전 도의원(, 61)이 경산시 축제추진위원장에 재추대됐다.

 

경산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축제추진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추진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가졌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경산시 축제추진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인 복지문화국장과 시의원, 대학 교수, ··동 주민대표 등 24(신규 10, 재위촉 14)으로 구성됐다.

 

특히, 앞으로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에는 서정숙 전 도의원, 부위원장에는 부위원장에는 김봉석 전 자인단오제보존회장이 재추대됐다.

 

서 위원장은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교수, 금잔디직업전문학교 교장, 경산취업상담센터 소장, 9대 경북도의회 의원(비례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8월부터 2년간 축제추진위원장을 맡아왔다.

 

▲ 서정숙 경산시 축제추진위원장
 

 

서 위원장은 지난 2년 간 부족했지만 경산시 축제추진위원회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라며, “새 임기에는 위원들과 힘을 모아 위원회의 내실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위원들을 위촉한 최영조 시장은 축제는 시민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문화.”라며, “축제추진위원회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화·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경산의 축제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축제추진위원회는 위촉식 이후 ‘2019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행사계획을 심의했다.

 

회의에 따르면 올해 갓바위축제는 오는 831()부터 91()까지 이틀간 와촌면 대한리 소재 갓바위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