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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조현일 시장, 직원들과 ‘스킨십 소통’
17일부터 젊은 층 직원들과 조찬 간담회 일정 시작

기사입력 2022-08-17 오후 1:53:46

▲ 조현일 시장이 17일 아침 시장실에서 7급 이하 직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조현일 시장이 임기 초반부터 직원들과의 스킨십을 넓혀가며 내부결속을 다지고 있다.

 

조 시장은 17일 오전 시장실 접견실에서 굿모닝 조찬 간담회를 시작했다. 직원들과 소탈하고 격의 없는 만남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주민 체감 행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보이다.

 

이날 첫 간담회에는 조 시장과 7급 이하 실무직원 6~7명이 참여해 업무 시작 전 간식과 차를 먹으며 가족과 일상, 직장 내 애로사항 등을 주제의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모든 직원이 경산시청 소속 직원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복지를 높이고 편안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갈 생각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갖춰지면 경산시를 찾는 시민들도 더불어 행복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찬 간담회는 1012일까지 주요 업무별로 5차례 걸쳐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 시장은 읍··동 직원 간담회, 민원실 근무자와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조 시장은 직원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직장문화가 보장될 때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을 시민들에게 베풀 수 있다는 생각으로 취임 이후 ··동 직원 당직 개선’, ‘휴일 출근 자제’, ‘행사 동원 금지’, ‘모성보호제도 활용’, ‘인사제도 혁신등을 추진하고 있다.

 

취임 직후 조 시장은 정당한 민원처리에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원을 괴롭히는 악성 민원인들로부터 끝까지 직원을 보호하겠다.”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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