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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우리 이웃 지키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경산시, 시민 참여형 찾아가는 복지안전망 강화

기사입력 2022-09-13 오후 4:20:58

▲ 중방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모습





경산시가 시민 참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공무원을 말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견해 행정복지센터로 알리고 사후관리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관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실적 인정과 매년 우수활동가 표창 등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경산시에서는 89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시는 98일부터 1031일까지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해 찾아가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봉사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집중 모집 기간 외에도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조현일 시장은 코로나19와 경제위기 여파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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