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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경산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3일부터 3일간, 토론 및 현장훈련 재난대응체계 점검

기사입력 2022-11-21 오후 2:43:55






경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 돌입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한국훈련은 풍수해, 지진·지진해일 인적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 국가의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지진에 의한 열차 탈선 및 화재라는 가상상황을 가정해 24일에는 토론훈련이, 25일에는 불시 현장훈련이 실시된다. , 이마트 경산점 등 10개 민간시설에서는 자체적으로 훈련이 진행된다.

 

시는 최근 여러 재난의 발생으로 재난·위기상황에 대한 공공기관의 위기관리 능력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내실있는 훈련을 통해 경산시의 재난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른다.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 보완하고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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