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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산시의원 비례대표 6명 신청
손병숙·김화선·장말선·임창빈·김계태·노구갑 씨 경합
기사입력 2018-05-02 오전 8:23:12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지난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례대표 신청을 받은 결과, 경산시 기초의원(시의원) 선거구에 총 6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는 손병숙 현 경산시당협 여성위 부위원장(여, 59세), 김화선 현 경산초 총동창회장(여, 58세), 장말선 현 경북도당 홍보위원회 경산지회장(여, 52세), 임창빈 현 경산당협 대변인(32세), 김계태 현 경산당협 여성부장(여, 57세), 노구갑 현 자인면체육회장(41세) 등 6명으로 조만간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자 및 순번이 결정된다.
경산시의회의 비례대표 의석은 총 2석으로 정당득표율에 따라 의석이 배정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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