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남산 하대~반곡 도로개량 국비 확보
국비 추경 42억원 확보...사업추진에 탄력

기사입력 2013-05-30 오후 3:36:53

경산시 남산면 ‘하대~전지~반곡 간 도로선형개량사업’이 국비 추가경정예산에 확정돼 사업비 4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경산시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영조 시장이 경북도와 안전행정부를 수차례 방문, 예산확보를 건의한 결과, 이번 추경에 포함되게 됐다.

 

이번 예산확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 남산면 하대리에서 반곡리에 이르는 총연장 3.0km구간 도로의 위험구간 선형개량 및 도로확포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사업의 시행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통행 편의 도모, 농산물 수송원활 등으로 인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행정부에서 시행하는 국비지원 사업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이 있다. 그 가운데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의 경우,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고, 주민 및 차량통행이 불편한 도로를 개선토록 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