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설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전 공직자, 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

기사입력 2014-01-20 오후 2:33:10

 

 

 

경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대형마트, 전자상거래 등의 급속한 확산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경산공설시장을 시작으로 23일 자인시장, 24일 하양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산시청 전 공직자들이 참여해 직접 재래시장에서 재수용품을 구입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한다.

 

 

 

 

최영조 시장은 20일 오후 경산공설시장에서 열린 장보기 행사에 직접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여론을 청취하고 재수용품을 직접 구입했다.

 

최 시장은 “지역경제가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나야 된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청 전 직원들이 1인당 5만원 이상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총 4천여만원의 상품권 구매실적을 올려 전통시장 활력 증진에 보탬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유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홍보해 6천만원 이상의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