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10 오후 4:33:00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사업 ‘확정’
6일 국토교통부 승인...200억원 투입해 2024년 마무리

기사입력 2020-05-08 오전 11:15:52

▲ 진량 하이패스IC 위치도



경부고속도로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사업이 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다음 달 하이패스IC 설치 협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는 등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사업은 총 사업비 200여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 공사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이다. 무인으로 운영되며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4.5톤 미만 차량만 통행 가능하다.

 

시는 개통 초기 6,600여대의 차량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12분 정도의 거리 단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존 경산IC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인근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높아져 지역주민들의 교통생활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유치가 용이해져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영조 시장은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진량읍 및 인근 지역주민들의 교통 생활여건의 크게 나아질 것이며,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