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8 오전 9:40:00

市,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 체결
오는 2023년까지 5대 영역 여성친화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9-01-31 오후 4:38:34

▲ 경산시는 지난 31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1일 시청 앞마당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해 1214일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경산시는 31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실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합동 협약식에는 경기도 의왕시, 경북 경산시 등 신규 지정을 받은 3개 자치단체와 재지정을 받은 9개 자치단체가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장식 부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서에 서명하고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으로부터 재지정 현판을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경산시는 2023년까지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영역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21일 시청 입구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가지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공식화했다.

 

이장식 부시장은 모든 시정 전반의 사업 계획 수립 및 추진 시 성인지적 관점에서 여성 친화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특히 경산역 역전마을 르네상스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여성 친화적으로 추진하여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경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