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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5 오후 4:52:00

경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4년 연속’ 우수기관
‘DBT 기반 식행동 중재 프로그램’으로 공모전 수상

기사입력 2019-03-04 오전 10:08:16

▲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19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우수사례 수상작은 어린이 편식 맞춤 관리 서비스 사업(DBT 기반 식행동 중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편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 접근이 가능한 과학적 검증 도구를 사용한 프로그램이다.

 

부모와 어린이의 식행동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인차를 고려한 맞춤관리 편식개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우선 중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하고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어린이 편식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현대사회에 어린이급식관리센터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과학적 검증 도구를 활용하여 어린이가 올바른 건강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46월에 개소한 이후 영양사가 없는 100인 이하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24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급식제공과 어린이들의 균형적인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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