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2 오후 5:11:00

市, 2020년 국가투자예산 발굴 전략 보고회 개최
신규사업 53건 522억 발굴 보고, 최 시장 간부 역할 강조

기사입력 2019-03-18 오후 6:26:06




경산시는 1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국·소장, ··과장, 각 부서 주무담당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사업 발굴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2차 국가투자예산 발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2월 개최한 1차 발굴 보고회에 이어 지금까지 신규 국비사업 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고된 2020년 주요 신규 국비 사업을 살펴보면, 첨단신소재·부품제조기반 2050구축사업(25억 원) 사물무선충전(WCoT) 실증기반 조성사업(20억 원) 중소기업 멀티지원센터 건립(40억 원) 향교주변남매근린공원 조성(38억 원) 경북권역재활병원 기능보강사업(48억 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10억 원) 기초생활인프라 사업(20억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14억 원) 53, 522억 원 규모이다. 최윤근 기획예산과장은 “’19년 신규사업 대비 478억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북도·중앙부처 주요 시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사전절차 이행여부 검토,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사전 사업설명 등 국비예산 확보 방안 그리고 새로운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선제적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최영조 시장은 각 부서는 국비 건의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방문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경북도.중앙부처 시책에 부합하는 추가 사업 발굴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우리들의 역할에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간부들은 도체준비에 바쁘더라도 정부투자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안 풀리는 사안이 있으면 자신이나 부시장이 나설 수 있도록 조치하라며 간부들을 독려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