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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3 오후 4:16:00

‘2019년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시작
어르신·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기사입력 2019-03-20 오전 10:17:44

▲ 경산시는 지난 19일 진량읍 봉회1리 경로당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했다.



경산시는 19일 진량읍 봉회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019년 찾아가는 민원실운영에 들어갔다.

 

찾아가는 민원실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민원시책으로 행정경험이 풍부한 담당급 이상 공무원으로 방문단을 구성하고 읍··동 경로당과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각종 민원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올해는 경로당 15개소와 장애인시설 2개소를 찾아 마을공동체와 관련한 민원을 수렴하고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재능나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마음을 열고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하여, 시민들이 체감하고 감동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4년간 찾아가는 민원실을 통해 장애인 콜택시 예약문의, 치매예방 등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법률 홈닥터 지원, 농촌 빈집정비요청 등 309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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