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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2019 시정연구팀’ 연구활동 돌입
올해 공무원 23명 참여해 총 9개 과제 연구

기사입력 2019-03-29 오전 8:24:18

▲ 2019년도 시정연구팀이 28일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산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연구조직인 시정연구팀28일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시정연구팀은 공개 모집을 통해 23(9개 팀)이 선발됐으며 조별로 교육·문화, 보건·복지, 농업, 건설도시 등 9개 과제를 연구, 자료수집과 주민설문조사 등을 거쳐 오는 8월까지 연구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연구주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 IOT는 삶을 바꾼다 스마트 전기차 충전소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공원 조성 스마트 농업 테마파크 더스트-프리 버스 등.

 

제출된 보고서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으로부터 창의성, 시정 접목 가능성 등을 심사받은 후 9월 최종발표회를 통해 우수팀을 선발한다.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시상금 외에 해외연수 기회도 주어진다.

 

오리엔테이션에 함께 한 이장식 부시장은 더 큰 희망경산을 향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반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겠으며, 지금의 작은 아이디어가 훗날 경산시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지난 1998년부터 운영해 온 시정연구팀은 지난해까지 472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277건의 연구과제를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60여개 과제가 시정에 반영된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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