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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市, ‘2019 성별영향평가 위원회’ 구성
위원 5명 위촉...첫 회의에서 대상사업 30개 선정

기사입력 2019-05-25 오전 8:42:44

▲ 경산시는 2019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24일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가졌다.



경산시는 24일 오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어 신임 위원 5명을 위촉하고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입안, 집행, 평가할 때 성별 요구와 차이를 고려해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고르게 혜택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올해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지난 12월 제정된 경산시 성별영향평가 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 향후 추진하는 정책이 양성의 관점과 요구를 고르게 반영돼 시행토록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2019년 변경된 사업지침과 변화하는 사업의 흐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19년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하는 사업 30개를 선정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장식 부시장은 경산시에서 펼쳐지는 모든 정책이 성인지 관점에서 올바르게 반영되도록 하고 시민들이 성별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여성과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계층이 고루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법령, 사업 등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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