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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23 오후 3:57:00

6.25참전유공자 허준·이광옥 씨 ‘표창’
경산시, 25일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19-06-25 오후 1:37:33

6.25전쟁 68주년 기념식이 25일 오전 경산시민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25일 오전 시민회관 강당에서 6.25전쟁 제69주년을 기리는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 보훈단체 및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보훈유가족 등 500여명이 함께 했다.

 

▲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6.25참전유공자회 허준(좌).이광옥(가운데) 회원.
 

 

기념식 행사는 가수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6.25참전유공자 결의문 낭독, 호국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투철한 안보관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라사랑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6.25참전유공자회 경산시지회 허준·이광옥 회원이 표창을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최영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 짧았던 젊음을 조국에 바치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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