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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23 오후 3:57:00

경산시, 야간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도로명주소 홍보...시민들에게 힐링 메시지도 전해

기사입력 2019-06-27 오후 1:59:37

▲ 경산시가 새롭게 설치한 도로명주소 홍보 레이저 조명형 안내판 표시 이미지




경산시는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관내 주요 거리 3개소에 레이저 조명형 안내시설물을 설치했다.

 

설치된 조명형 안내시설물은 보행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로 임당역 5번 출구, 경청로 221길 월드메르디앙 APT 입구, 경산로44길 서부2동 행복복지센터 앞 인도 등에 설치됐다.

 

레이저형 도로명판은 야간 어두운 골목길과 이면도로 바닥 및 벽면에 빛을 투사해 이미지와 글자를 보이도록 하는 안내시설물로 야간 시인성과 경관디자인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야간 도로명판의 설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어두운 밤거리를 환하게 밝혀 보행자 안전과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일 토지정보과장은 기존에 설치한 LED조명 도로명판과 이번에 설치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등 특색 있고 다양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생활화 정착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향후에도 다양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확대 및 추가 설치로 우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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