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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1:47:00

7월 8일부터 공영자전거 서비스 운영
무인 자전거 대여소 33개소에 자전거 225대 비치

기사입력 2019-07-05 오전 8:44:28





경산시는 지난해 시범 운영해 호응을 얻었던 행복두바퀴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오는 7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행복두바퀴 공영자전거 서비스는 주말과 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7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대구도시철도 2호선 영남대역·임당역·정평역, 경산역, 경산시청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 1~3km 간격으로 무인 자전거 대여소 33개소를 설치하고 공영자전거 225대를 비치했다.

 

자전거는 스마트 단말기(스마트폰)행복두바퀴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한 뒤 자전거 거치대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만 15세 이상의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 가능하며 스테이션 위치정보, 대여 가능 자전거 대수 등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일 이용권 1,000, 월 이용권 3,000, 연 이용권 20,000원이고 기본 대여시간 2시간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www.happybik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조 시장은 행복두바퀴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통하여 승용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를 저감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자전거 이용으로 시민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지원에 이르기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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