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市,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도내 시·군 가운데 유일한 수상

기사입력 2019-07-18 오후 2:21:41

▲ 경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와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에 선정돼 17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은 전국 245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부문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 13개소를 선정했으며 경북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경산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경산시는 사회적경제 창업사관학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설명회,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사회적경제 jump up 한마당 장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2019년에는 17개 사회적기업에 103,500만원을 지원해 일자리 130여개를 창출하기도 했다.

 

, 34,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업을 추진, 브랜드 및 기술 개발, 홍보 및 마케팅 역량 강화,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 등으로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자립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영조 시장은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공기관 직무체험사업, 1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사업, 중소기업 인턴사원 지원사업,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사업 추진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4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