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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오전 8:43:00

市, 태풍 ‘다나스’ 대비 긴급대책회의 가져
피해 우려 지역 및 주요하천 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19-07-19 오후 4:55:11





경산시는 19일 오전 제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태풍 대비에 나서고 있다.

 

이번 태풍 다나스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경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 판단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주요하천의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해 하천 둔치에 주차 중인 차량 대피, 강풍으로 인한 옥외간판, 각종 대규모 공사장의 안전 관리대책을 강화하고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물 대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식 부시장은 태풍에 따른 기상상황 전파와 태풍 대비 국민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을 고정 조치하는 등 사전조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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