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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市-GS리테일, 폐건전지 회수 업무협약 체결
관내 GS25 점포 80여개소에 전용수거함 설치

기사입력 2019-09-05 오후 1:29:07

▲ 경산시와 GS리테일이 효율적인 폐건전지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시는 환경보호와 폐건전지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4GS리테일과 폐건전지 수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폐건전지는 중금속 유해 물질을 함유, 환경오염 및 신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전용수거함에 분리 배출해야 한다. 올바로 수거되지 않은 폐건전지는 일반 쓰레기와 함께 소각 매립돼 자원의 낭비는 물론 환경오염의 요인이 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경산시는 관내 80여개 GS25 점포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하고 안내 홍보물을 부착해 폐건전지의 올바른 수거·배출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GS25가 수거함에 모인 건전지를 경산센터에 보관하면 경산시청은 수량에 따라 반기 1~2회 경산센터에 방문해 폐건전지를 수거 후 재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줄이는 방법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폐건전지의 분리배출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25가 경산시청과 손잡고 올바른 폐건전지 수거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향후에도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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