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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경산시 ‘2019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수돗물 품질관리 등 맑은 물 공급에 앞장 선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19-09-19 오후 2:01:47

▲ 국회환경포럼 등이 주관한 전국 지자체 물관리 평가에서 경산시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9일 평가대회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워터저널등이 공동 선정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전국 물관리 평가에서 ‘2019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경산시는 수돗물 품질관리, 방류수 수질개선 등 맑은 물 공급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시는 맑고 깨끗한 물 안정적 공급, 감동 주는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하수도 경영 선진화,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을 통한 수질 고급화,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을 통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 하수시설 확충을 통한 수질오염 예방,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통한 수질보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2018년 환경부에서 주관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최우수상, 2019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부문최고등급 획득 등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큰 결실을 거두고 있다.

 

시는 최근에 가뭄, 택지개발, 공단조성 등으로 지방상수도 수요량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경산취수장 시설용량을 확장 중이며, 총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정수장 내에 고도정수 처리된 수돗물의 병입수 생산설비를 구축, 관내 주요 행사나 축제, 재난 등 비상 시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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