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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복합재난상황 가정 현장훈련 실시
30일 한국가스공사 대경본부...22개 기관·단체 참여

기사입력 2019-10-31 오전 8:26:19

▲ 30일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실시된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가스공사 직원들이 화재에 대피하고 있다.



경산시는 30일 오후 진량읍 소재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지진발생, 대형화재 등 급증하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통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22개 기관·단체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훈련을 지진발생에 따른 화재상황을 가정해 재난 상황전파,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활동, 긴급구조 통제반의 구조·구급,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의 수습·복구 등 재난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기관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했다.

 

훈련을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과 부서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라며, “미흡하거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점검해 재난에 신속하고 차질 없는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1028일부터 111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올해는 그동안 실시된 각종 재난대응훈련의 노하우와 실제 상황에 운영되는 매뉴얼 등을 토대로 현장감 있는 훈련을 통해 재난관리 책임기관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Photo News]

 

▲ 화재 대피
 
 ▲ 부상자 응급치료
 
▲ 군경 출동
 
▲ 폴리스라인 설치
 
▲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 화재진압
 
▲ 현장복구
 
▲ 장비 투입
 
▲ 최영조 시장의 훈련 강평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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