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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20년 3월부터 어린이집 보육시간이 늘어난다
경산시,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 안내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11-06 오전 10:56:20

115일 실시된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에서 이장식 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내년 3월부터 어린이집 기본 보육시간이 1시간 늘어나는 등 보육지원체계가 개편된다.

 

시는 5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관내 184명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을 실시했다.

 

20203월부터 달라지는 보육 지원체계는 기존의 맞춤형 보육 (오후 3시까지 운영)과 종일형 보육(오후6)을 폐지하고, 기본보육(오전9~오후4, 모든 영유아에게 적용) 연장보육(오후4~오후730, 추가적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에게 적용) 야간보육(오후7:30~24, 기존 시간연장보육의 변경)으로 변경이다.

 

또한 아동의 등하원 정보를 자동으로 체크하며 전자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동전자 출결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현재 경산시는 어린이집 184개소에 7,500여명의 영유아들이 재원하고 있으며, 1,900여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안심보육환경조성으로 어린이,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을 실시한 이장식 부시장은 보육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어린이집 원장님들께 감사하다.” “이번 교육으로 개편제도를 빨리 습득하여 어린이집 운영이 원활히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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