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1-21 오후 3:21:00

市, 보건복지부 주관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경산지역자활센터’와 협력으로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자활에 기여

기사입력 2019-12-06 오후 5:52:06




경산시와 영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경산시와 영천시가 자활참여자의 확대, 자활성공율 향상, 지역자활센터와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추진 등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직전년도의 자활근로, 자산형성지원, 자활기금, 자활사업운영 4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한 합동평가를 실시하여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평가에서 경산시는 경산지역자활센터의 기업연계형사업인 CU편의점 사업으로 자활기업 아모르를 창업하여 자활참여자의 자립에 기여했고, 청소 자활기업 두손공동체와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약체결로 경산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무료 소독방역, 가스렌지 후드 필터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도모했다고 평가 받았다.

 

경산시는 지난 7월에 발표된 2017~2018년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도 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지원받는 등 지자체와 지역자활센터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