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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市, 2019 환경관리실태 평가 ‘우수상’
신대부적지구·산업단지 악취저감사례 높게 평가

기사입력 2019-12-17 오후 1:11:19





경산시가 ‘2019년 경상북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 등 환경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경산시는 사업장 환경법령 위반율·배출부과금 징수율·배출업소 점검실태 등을 포함한 5개 분야의 1차 서면평가와 환경관리 우수사례 발표에서 좋은 점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시는 압량면 신대부적지구 일원의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피해를 줄이기 위해 악취배출시설을 지정하는 등 악취저감사례와 산업단지의 악취로 인한 민원대응 및 악취저감대책을 소개해 호평을 얻었다.

 

김인원 환경과장은 지속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를 통하여 경산시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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