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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오후 4:29:00

市, 연두방문 건의사항 해결책 마련에 착수
15개 읍·면·동 총 97건 검토 후 시정에 반영키로

기사입력 2020-02-18 오후 4:56:14

▲ 지난 1월 14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0년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 첫 일정 모습



경산시가 ‘2020년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이 건의한 사안들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에 나선다.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시정성과와 새해 시정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민들로부터 애로·건의사항 등 발전적 제안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14일 읍으로 승격한 압량읍을 시작으로 25일 북부동까지 관내 15개 읍··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 경로당, 학교 등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주민들이 민생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 15개 읍··동에서 총 97건의 의견이 나왔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부서별로 세밀히 검토해 곧바로 시행 가능한 사업은 예산을 확보해 신속히 조치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사안은 신중히 재검토해 시정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 시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들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건의사항들의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희망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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