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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6 오전 11:14:00

市, 코로나19 방역에 가축방역차량 동원
가축방역차량 5대, 주요 다중이용시설 방역작업에 투입

기사입력 2020-02-27 오전 9:22:57

▲ 경산시가 가축방역차량을 활용해 관내 아파트단지에 대한 방역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경산시는 코로나19 긴급방역대책의 일환으로 가축방역차량 5대를 동원,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한 소독활동에 나서고 있다.

 

경산시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방역차량 2대는 경산역, 하양역, 지하철역, 시외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등에 대한 소독작업을, 시에서 위탁 중인 공동방제단 차량 3대는 마을회관, 경로당, 체육시설, 대학교 주변 원룸단지, 공동주택 등지에 투입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시는 방역조치로 인해 일부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특히, 자영업소와 일반가정 등에서도 개인위생 준수와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가축방제차량이 코로나19 방제활동으로 일시 전환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예방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축산농가에서 자체적으로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농장 내 청소 소독과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종대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심각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가용가능한 차량 및 소독약, 발판소독조등 모든 물품을 코로나 차단방역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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