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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오후 6:04:00

화사한 봄꽃과 함께 코로나 없는 봄이 되기를...
市, 봄꽃 5만 5천 본 식재... 거리에 '생기' 불어넣는다!

기사입력 2020-03-05 오후 2:12:10

농업기술센터 화훼생산포장



경산시가 코로나로 가라앉은 거리에 봄꽃 55천 본을 식재하여 우울한 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다.

 

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4, 화훼생산포장에서 직접 육묘한 팬지 비올라 등 봄꽃 755천 본을 산림녹지과와 읍면동에 배부하여 시가지 도로변 화분 등에 식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는 봄꽃 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팀장 박기영)이 지난해 9월부터 파종을 시작하여 겨우내 직접 길러낸 묘종들이다.


 

김상우 남천면장과 직원들이 소재지 가로에 봄꽃을 심고 있다.

 

4일 기술센터에서 펜지, 프리뮬러 등 봄꽃 500여 본을 수령하여 시가지 화분에 심던 김상우 남천면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강한 생명력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운 봄꽃들처럼 우리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화사한 봄꽃으로 거리에 생기가 돌고 시민들의 우울한 마음이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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