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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경산시, 「2020년 세계 물의 날」‘우수상’ 수상
최우수 물관리 기관 입증, 지난해에는 전국 최고의 물관리 기관으로 선정

기사입력 2020-03-20 오전 9:04:03





경산시가 1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0년 세계 물의 날기념 경상북도 유공기관 평가에서 '우수상30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세계 물의 날은 국제연합(UN)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매년 322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경북도는 이 날을 기념하여 매년 상하수도 운영 실적, 물 관련 시책 등 4가지 분야에 대해 평가 후, 우수한 기관에게 표창을 수여해 오고 있다.

 

경산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및 수질 오염 예방을 목표로 경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하수관로 정비공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수도관망 최적(블록) 관리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누수 관리, 유량감시 시스템을 통한 공급량 관리 등을 통해 유수율을 향상시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경산시는 상수관망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 등의 상하수도 경영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2019년 상수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고, 전국 물 관리 평가에서 2019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영조 시장은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는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아 기쁘다.”앞으로도 더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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