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29 오후 4:15:00

‘코로나19 극복’ 염원 담은 은행나무 식재
경산시, 제75회 식목일 맞아 조촐한 기념식수 행사 가져

기사입력 2020-04-06 오전 8:04:03

▲ 제75회 식목일을 맞아 경산시청 간부공무원들이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경산시는 제75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경산시 시목인 은행나무를 심었다.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전개됨에 따라 식목일 행사가 축소해 열었다.

 

 

 

이날 최영조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과 극복을 염원하며 은행나무를 심었다.

 

최영조 시장은 은행나무는 경산시 시목으로 어느 수목보다 병해충에 강한 수목인 만큼, 이처럼 코로나19 사태 또한 경산시민들과 함께 잘 극복해내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