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5월 1일부터 8개 보건진료소 운영 재개
당분간 전화상담 등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 예정

기사입력 2020-04-28 오후 3:09:15





경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관내 8개 보건진료소의 운영을 51()부터 재개한다.

 

운영이 재개되는 보건진료소는 진량 다문, 진량 대원, 압량 의송, 압량 가일, 용성 도덕, 남산 대왕, 남산 전지, 남천 금곡 등 8개소. 기존에 정상 운영 중이던 와촌 박사, 용성 육동 진료소와 함께 관내 10개 보건진료소 모두 정상운영을 하게 된다.

 

경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총력 대응을 위해 지난 224()부터 보건소 진료업무와 8개 보건지소, 8개 보건진료소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4월 말 현재 코로나19 발생 상황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취약지에 위치하고 있는 8개 보건진료소의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해당 보건진료소는 전화상담 등 비대면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먼저 보건진료소의 운영을 재개했으나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비대면 진료로 운영하니 보건진료소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