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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후 4:33:00

市, 미세먼지·폭염 대비 살수차 운영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전 지역에서 살수작업

기사입력 2020-05-06 오후 4:29:04

경산시는 고농도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친환경 CNG 살수차를 운영한다.

 

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및 폭염주의보 발령 시, 유동인구 밀집 지역과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 등에 살수차 1대를 투입해 살수작업을 할 계획이다.

 

운행 차량은 친환경 CNG 고압살수 차량(6.7)으로 동지역과 자인~진량~하양구간으로 나눠 12회 이상 운영한다.

 

운행 결과에 따라 살수 구간, 살수 횟수 등을 조정해 지속적으로 미세먼지와 폭염에 대한 피해를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인원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조치와 폭염대응을 위한 도로 살수차 운영으로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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